사진:연합뉴스 "소화제 아닌 일반식품일 뿐"… 효소식품의 과장광고 실태와 올바른 선택법 [한국소비자원 조사 요약] 한국소비자원이 시중 11개 효소식품을 조사한 결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가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체내 환경에 따른 효소 활성 저하 가능성과 유산균 함량 표시 미흡 등 소비자가 혼동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품별 가격 차이는 최대 7.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속 편한 하루', '천연 소화제' 등의 수식어를 달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효소식품에 대해 한국소비자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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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30.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