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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차례 사고해역 갔지만'…좌초 여객선 선장, 조타실 가지않아

🚢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선장의 1천 차례 조타실 이탈과 VTS 관제사의 책임 규명 📜 서론: 대형 여객선 좌초 사고, 드러난 선장의 중대한 의무 소홀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대형 카페리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의 좌초 사고**와 관련하여 **목포해양경찰서의 수사 결과**가 **충격적인 사실**을 드러냈습니다. **승객 246명과 승무원 21명** 등 **267명의 생명**을 싣고 항해하던 **퀸제누비아2호**의 **선장 A씨**가 **선원법상 직접 지휘 의무**가 있는 **협수로 사고 해역**을 **1천여 차례 항해**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조타실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해경**은 **선장 A씨**를 **중과실치상 및 선원법 ..

카테고리 없음 2025. 11. 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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