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판단 부족과 당파성 매몰 반성"… 이혜훈 후보자의 고해성사와 통합의 비전 [기사 요약]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30일 출근길에서 과거 내란 사태 당시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당파성에 매몰되었던 점을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헌법과 민주주의 앞에 용기 있게 행동하지 못한 책임을 인정하며, 계엄으로 촉발된 분열을 청산하고 과거와의 단절을 통해 새로운 통합의 시대를 열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정치적 격변기를 지나 새로운 내각 구성을 앞둔 시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0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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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30.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