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공문에 '연인 대화' 삽입 논란: 도지사 직인까지 찍힌 행정의 민낯 📌 충북도 공식 공문 사적 문구 삽입 사건 요약 사건 발생: 충북도가 11개 시·군에 배포한 축산 관련 공식 공문 하단에 사업과 무관한 '연인 간 대화'가 포함됨. 유출 경로: 상급자 결재를 거쳐 도지사 직인까지 날인된 채 배포되었으며,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격히 확산됨. 원인 분석: 담당자가 개인 메시지를 복사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붙여넣었으나, 글자색이 흰색으로 처리되어 검토 과정에서 발견되지 않음. 조치 사항: 충북도는 유감을 표명하며 공직 기강 점검 및 전산 시스템 개선을 통한 재발 방지를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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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5.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