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이종호 前 대표 측, 법정 주장: "김건희 여사에게 수표 3억 원 전달했다" (투자수익 명목) 📌 기사 핵심 요약: 이종호 前 대표 결심 공판 주장 법정 주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측 변호인이 과거 김건희 여사에게 수표로 3억 원을 전달한 사실을 법정에서 공개. 목적: 특검팀이 징역 4년 실형을 구형하자, 수사에 충분히 협조했음을 강조하기 위한 근거로 제시. 돈의 성격: 이 전 대표 측근에 따르면, 김 여사가 맡긴 투자금 15억 원에 대한 투자수익 중 일부라고 주장. 시점: 해당 돈을 전달한 시점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 불거지기 이전이라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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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6.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