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법정에서 펼쳐진 '필리버스터'와 졸음… 내란 재판 결심 연기가 남긴 오점 [재판 주요 요약] 9일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피고인 측의 의도적인 재판 지연 전략과 재판부의 소극적 소송지휘로 인해 결국 파행되었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 측 변호인단은 인신공격성 발언과 음모론을 제기하며 8시간 넘게 시간을 끌었으며, 이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은 조는 모습을 보이거나 웃음을 짓는 등 부적절한 태도로 빈축을 샀습니다. 결국 구형을 포함한 최종 절차는 13일로 연기되었습니다. 국가 헌정 질서를 파괴한 혐의를 다루는 내란죄 재판은 그 엄중함이 여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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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1.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