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내부 총질인가, 수사 방해인가: 동부지검 파견 경찰의 '수사 가로막기' 주장과 '당사자성' 논란 서울동부지검의 '세관 마약 연루 의혹' 수사팀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의 수사 방해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며 검찰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백 경정은 자신이 과거 취급했던 사건 기록 열람, 합동수사단 수사관 명단, 그리고 수사 필수 전산망인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킥스) 사용 권한까지 임 지검장으로부터 거부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백 경정은 킥스 권한을 받지 못해 한 달째 수사에 착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상황을 폭로하며, 이 문제를 법무부와 행안부 등 상위 기관에 공문으로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부지검 측은 백 경정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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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