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 정면 돌파… '개별적 일탈' 규정 및 감찰 시스템 혁신 [당 차원 대응 요약]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2026년 1월 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강선우·김병기 전 의원 등이 연루된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시스템의 결함이 아닌 '개별 인사들의 일탈'로 규정했습니다. 당 차원의 전수 조사는 선을 그었으나, 윤리심판원을 통한 신속한 독자 조사와 징계 절차 착수를 예고했습니다. 또한, 향후 공천 과정에서의 잡음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공천 신문고'와 '암행어사 감찰단' 도입 등 중앙당의 관리 감독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시스템 공천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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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4.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