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법정의 명품: 김건희 재판부, 샤넬 가방·구두 '사용감' 검증의 법적 쟁점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고가 명품들이 서울중앙지법 법정에서 실물 검증 절차를 거치며 사건의 쟁점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특검팀이 제출한 흰색, 검은색, 노란색 샤넬 가방 3개와 샤넬 구두, 그라프 목걸이 등을 직접 만져보고 내부를 촬영하는 등 '사용감'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물품들은 전성배 씨에게 적용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의 핵심 증거이며, 김 여사의 금품 수수 의혹을 입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흰색 가방 버클의 '긁힌 사용감'과 구두 바닥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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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