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기업의 전관 영입과 '대관 로비' 논란: 쿠팡 사례로 본 정관계 네트워크 실태 📌 핵심 요약: 전관 출신 영입과 대관 업무 실태 쿠팡의 전관 영입: 지난 4년간 전직 공무원 및 보좌관 등 전관 인사 30명을 영입. 올해에만 10명이 재취업 판정을 받음. 영입 목적: 개인정보 유출, 노동자 사망 등 사회적 이슈와 정부 규제 및 국회 입법에 대응하기 위한 대관 로비력 강화. 업계 전반 확산: 쿠팡뿐만 아니라 대기업, 대형 로펌, 금융기관들이 수십 명에서 백여 명에 이르는 전관을 고문이나 임원으로 채용 중. 정치권 공방: 국회 청문회에서 쿠팡의 로비 의혹과 창업주 김범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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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7. 14:14